태아 시기에 방광과 배꼽을 연결하던 요막관이 출생 후 완전히 닫히지 않아 남아 있는 선천성 이상입니다.
정상적으로는 출생 후 요막관이 섬유화되어 사라지지만, 일부 소아에서는 잔존하거나 낭종·누공 형태로 남을 수 있습니다.
요막관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생긴 잔존 구조와 감염 여부를 확인합니다.
로봇 요막관절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