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은 원인균에 따라 종류가 다양합니다. 또한 그 원인균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므로
원인균을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임질, 클라미디아, 매독,
마이코플라즈마
성기 단순포진(헤르페스),
콘딜로마(곤지름)
트리코모나스 질염,
아베마성 요도염
사면발이, 옴
성병은 감염 정도와 시기에 따라 무증상 감염이 흔하기 때문에,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에서 직접 균을 배양하거나
DNA를 추출하여 검사
· STD PCR 12종 검사 / 배양검사
혈액을 채취해 균의 DNA를 직접 추출하거나
항체를 검사하는 방법
· 에이즈 / 매독 / 헤르페스 항체 검사
피부 조직의 구조적인 변화를 현미경으로 관찰하거나
피부 조직에 침투한 DNA를 추출하여 검사하는 방법
· HPV PCR 검사 / 헤르페스 항원 검사 / 연성하감 PCR 검사
성매개감염병을 일으키는 주요 세균·바이러스·원충·곰팡이균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정밀 분자진단 검사입니다.
소변, 정액, 질·자궁경부 분비물 등을 채취해 유전자(PCR) 분석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감염 여부를 판별합니다.
요도염, 질염, 골반염 등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성병 중에 하나로
2~8일의 짧은 잠복기와 뚜렷한 배뇨증상을유발해
비교적 쉽게 진단이 가능합니다.
소변이 혼탁해지거나 화끈거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남성 감염자의
30%는 증상이 없어 지속된 요도염 원인균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균에 비해 항생제 내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요도염, 질염 등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성관계를 통한
무증상 감염자를 거쳐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거나 화장실, 목욕탕 이용 등의 경로로 전파될
수 있으며, 대부분요도염, 질염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성적 접촉을 통해 감염되지만 성적인 접촉만이 원인이 될 수는 없고,
감염자의 70% 이상이 무증상 감염 상태로 존재합니다.
질병의 원인을 밝히는 것이 조기치료 방법입니다.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며 감염력이 매우 강합니다. 심한 가려움증을
일으키며 요도염, 질염 등을 유발합니다.
주로 구강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입술 주변 작은 수포가 생깁니다.
수포가 터지며 궤양 형성되면 통증과 작열감이 있습니다.
매독의 원인균으로 진행단계에 따라 1기, 2기, 3기로 나뉘며,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피부의 병변, 궤양, 전염력이
강할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으면 심각한 신경 매독이 될 수있습니다.
생식기와 항문 주변에서 전파되어 성병의 주요 원인입니다.
성기 주변 수포·궤양이 생기며 재발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면역력저하 및 장기간 항생제 복용이 원인이 되는 질염으로 감기 또는
방광염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의 75%가 일생에 한번은
경험할 정도의 흔한 균입니다.
세균성 질염을 일으키며 정상 균주인 유산균이 감소하고 비호기성
균이 증식된 상태에서 증식해 증상을 유발합니다. 냄새와 질 분비물이
특징적이며 면역력 악화와 잦은 질세척이 원인이 됩니다.
생식기 점막에 기생하는 세균으로 성관계나 공공시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증상은 요도 불편감, 가려움증, 배뇨 시 통증, 분비물 등을
일으키며 잠복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