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 사소한 질환이더라도 제때 치료해야 합니다.
서울아산S비뇨의학과는 급성 염증부터 만성 증상까지, 전립선·요도 이상을 통합 진단하여 조기 치료합니다.
고환을 둘러싼 막(초막)에 맑은 액체가 고여 음낭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으로, 대부분
통증은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커질 수 있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손전등으로 비추면 빛이 잘 투과되어 붉은빛이 비쳐 보입니다.
초음파 검사로 고환암 등 다른 질환과 감별이 필요합니다.
물이 계속 차오르거나 통증, 불편함이 느껴지면
음낭을 절개하여 물이 고이는 주머니(고환초막)를 제거합니다.
고환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정삭이 꼬여 혈류가 차단되는 응급 질환으로, 치료가 늦어지면
고환 괴사와 불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즉시 수술이 필요합니다.
신체검사로 고환의 위치, 색깔, 부종을 확인하고,
도플러 초음파를 통해 고환으로 가는 피의 양을 확인합니다.
발생 후 4~6시간 이내에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꼬인 고환을 풀고 재발을 막기위해 고정하는 고환고정술을 시행합니다.
고환 뒤쪽의 부고환에 세균 감염으로 급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음낭 통증·
부종·발열을 일으키며 치료가 늦으면 만성화나 불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소변, 요도 분비물, 혈액검사를 통해 염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도플러 초음파 검사로 고환 질환을 구분해 정확한 진단을 돕습니다.
음낭 거상, 냉습포,진통제 ·해열제 등으로 통증을 완화합니다.
원인균에 따라 맞춤 항생제를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고환에서 정자를 운반하는 정맥이 비정상적으로 확장·구불구불해진 상태로,
남성 불임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음낭에 혈관이 지렁이처럼 뭉쳐져 있는 것이 만져집니다.
초음파 검사로 정맥 직경, 혈류 역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맥을 묶거나 절단하는 정맥결찰술이 가장 표준적이며 재발률이 낮습니다.
증상이 없거나 불임 위험이 없는 경우에는 경과 관찰만 하기도 합니다.
포피(음경의 피부 덮개)와 귀두(음경 끝부분)에 동시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주로 세균·곰팡이 감염이나 위생 문제로 발생합니다.
음경 귀두와 포피 상태를 직접 관찰해 대부분의 진단이 가능합니다.
필요한 경우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 정밀 검사를 시행합니다.
염증 부위에 소독제나 항생제 연고를 바르고 포피와 귀두를 부드럽게 닦아
청결을 유지합니다. 가벼운 염증은 이만으로도 호전될 수 있습니다.
고환이 원래 있어야 할 음낭이 아닌 배 안이나 아랫배 쪽에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겉에서 만져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위치에 따라 고환의 크기나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직접 고환을 만져 음낭 내 고환 위치를 확인합니다.
고환 위치 확인과 질환 감별을 위해 초음파 검사합니다.
사춘기 이후에도 지속되는 잠복고환의 경우 암발생 위험이 높아 제거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양측성 잠복고환의 경우 고환고정술을 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