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건강검진 프로그램입니다.
전립선암은 60세 이상에서 집중 발생하며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90% 이상입니다.
중년 이후 배뇨 장애를 유발하는 전립선비대증은 검진을 통해 진행 정도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50세 이상 남성은 매년 검진을 권장하며, 가족력이 있으면 45세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혈하여 전립선에서 분비되는 특이항원(PSA) 수치를 측정합니다.
의사가 손가락으로 직장을 통해 전립선을 직접 만져 크기, 단단함, 결절 여부를 확인합니다.
PSA, DRE 검사 이상 시 초음파로 전립선 내부 구조와 종양 위치를 정밀하게 확인합니다.
확진을 위한 검사로 간단한 마취 후 의심되는 부위에서 조직을 채취해 검사합니다.
전립선 조직을 절제하거나 제거하지 않고 특수 임플란트를 삽입해 요도를 넓혀주는 방식
으로 전립선 조직을 작은 금속 임플란트로 옆으로 당겨 고정해 요도를 확보합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최소침습 수증기 치료법으로, 고온 수증기를 전립선 조직에
주입해 세포를 괴사시키고, 시간이 지나면서 조직이 흡수·축소되어 요도가 넓어집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성이 입증된 수술법으로, 홀뮴 레이저를
이용해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을 완전히 적출하는 수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