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관리자
2026-07-31 15:49
서울아산S비뇨의학과가 국내 비뇨의학과 의원급 의료기관 최초로 다빈치 로봇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대학병원과 대형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시행되던
로봇수술이 비뇨의학과 전문 의원에서도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로봇수술은 3차원 고화질 시야와 손 떨림 보정 기능, 좁은 공간에서도 정교한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립선, 신장, 방광 등 다양한 비뇨기 질환 치료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 요로계 질환 수술에서도 정밀한 술기가 요구되는 만큼 로봇수술의 활용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수술을 집도한 송상훈 대표원장은 서울아산병원 교수로 재직하며
소아비뇨의학과 로봇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온 비뇨의학과 전문의입니다.
2026년 서울아산S비뇨의학과 개원 이후 대학병원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가까운 의료 환경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송상훈 대표원장은 2012년부터 다빈치 로봇수술을 시행해 왔으며,
특히 소아 로봇수술 분야에서 국내 최다 수준의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아 로봇수술은 작은 장기와 섬세한 조직을 다루는 만큼 높은 수준의 술기와 경험이 필요한 분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아산S비뇨의학과는 이번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을 통해 성인 비뇨기 질환뿐 아니라
소아비뇨기 질환까지 폭넓게 진료할 수 있는 로봇수술 진료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를 바탕으로
소아와 성인을 아우르는 로봇수술 전문 진료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송상훈 대표원장은 "비뇨의학과 의원에서도 안전하고 정밀한 로봇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라며,
"축적된 로봇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더욱 발전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6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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